KBS 수목극 3개월 만에 부활…’달리와 감자탕’ 9월 첫 방송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배우 김민재와 박규영이 출연하는 ‘달리와 감자탕’이 3개월 만에 부활하는 KBS 수목드라마 첫 주자로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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