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 방탄소년단 ‘마이 유니버스’로 희망의 국가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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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플레이 방탄소년단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가 28일 오후 1시 전 세계에 공개됐다.

이날 공개와 동시에 콜드플레이 의 유튜브 채널에는 두 그룹의 손글씨 가사가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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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플레이 아직 공식 뮤직비디오는 공개되지 않았다. 

콜드플레이의 음반사인 워너 뮤직 그룹은 공식 뮤직비디오가 곧 나올 것이라고 발표했다.

‘마이 유니버스’의 음악과 가사는 콜드플레이와 리더 RM, 슈가, 제이홉 등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공동 작곡했다. 

이 곡은 유명한 히트메이커 맥스 마틴에 의해 제작되었다.콜드플레이 보컬 크리스 마틴의 소개와 후렴구 외에도 이 곡의 상당 부분은 방탄소년단이 부른다.

록 발라드는 3분 50초 입니다. 강렬한 록 사운드를 배경으로 멜로디는 달콤한 사랑 노래와 희망의 국가로 읽히는 가사로 곡의 메시지에 무게를 실어준다.

그들은 COVID-19 대유행으로 일상을 빼앗긴 사람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자 한다.

즉 새로운 시작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는 정서를 공유한다.

한국어와 영어 가사를 번갈아 가면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우주에 비유되는 ‘너’에 대한 끝없는 사랑을 표현하며 응원과 위로의 말을 전한다.

한국어로 노래된 대사는 ‘내 우주에서 너는 다른 세상을 창조해낸다’

‘너와 함께 날아간다’

‘우리는 너를 따라 이 긴 밤을 장식하겠다’

‘내 손을 잡아 달라’ 등으로 번역할 수 있다.

케이팝 슈퍼스타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모멘트(SDG Moment) 행사에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했다. 

문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에 이어 방탄소년단(BTS)이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했는데, 회원들은 지금의 젊은 세대들이 변화를 두려워하기보다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 단체는 젊은 사람들이 COVID-19 대유행 기간 동안 직면할 수 있는 도전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잃지 않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그들의 일상을 채우도록 격려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하던 중 K팝 그룹 방탄소년단을 ‘문화와 미래세대를 위한 대통령 특사’로 위촉한 뒤 힘을 얻었다.

뉴욕타임스(NYT)와 워싱턴포스트는 문 대통령과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21일 참석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모멘트(SDG Moment) 개막식을 약 100만 명이 라이브로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문 감독과 방탄소년단은 18일 미국 ABC방송과의 인터뷰 등 현재까지 4개 행사에 함께 참석했다.

6일 현재 유엔 본부를 중심으로 사전 녹화된 방탄소년단 ‘춤으로의 허가’ 공연 영상과 SDG 모멘텀 미팅 자체도 각각 1200만 뷰와 648만 뷰를 기록했다.

연예뉴스

마틴은 지난 4월 한국을 방문, 방탄소년단을 만나 이 곡에 대한 콜라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요일에 발매된 싱글 앨범은 10월 15일 발매되는 콜드플레이의 9집 앨범 “구들의 음악”에도 수록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