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영화제 황금종려상에 ‘티탄’…사상 두 번째 여성 감독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프랑스 공포영화 ‘티탄(Titane)’이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최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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