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팬미팅, ‘안방 1열’ 들썩…온라인도 ‘아주 나이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원래 오프라인으로 팬미팅을 준비했다가,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으로 부득이하게 비대면으로 하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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