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수사 무마 의혹’ 양현석, 코로나 확산에 재판 연기



[서울=뉴시스]박현준 기자 = 마약 투약 의혹을 받는 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의 수사를 무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현석 전 YG 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재판이 다음달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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