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단체 “장제원 아들 불구속은 불공정·아빠찬스”



[서울=뉴시스] 옥성구 전재훈 수습 기자 = 진보 성향의 대학생 단체가 무면허 운전과 경찰관 폭행 등 혐의를 받는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인 래퍼 장용준(21·활동명 노엘)씨를 구속 수사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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